에컴) 발매 전인데도 여러 의미로 화제가 되고 있는 이번 작 빌런
이번 에이스 컴뱃 8 에서 처음으로 출연하는 적국이자 가공의 국가 '소토아'
기술력
1. 에컴 세계관 최초로 상온 핵융합 기술 개발 성공, 이걸로 해상도시 & 육상전함까지 굴림
2. 오시아 같은 강대국도 겨우겨우 쓰던 궤도폭격 위성 실전 배치 성공
3. 자체 스텔스 전투기 개발해서 전력화까지 성공함
(현재까지 공개된) 행보
1. 일반 사병도 아니고 대령이라는 새끼가 난민 캠프 습격해서 여자들 납치해서 약탈혼 저지르려다가 실패
2. 그래놓고 부상당해 포로로 잡히니까 수술 받던 도중에 '나는 약속의 땅으로 갈 것이다' 이러면서 수술용 메스로 자기 찔러서 자살
3. 자국 최고 에이스 파일럿이라는 놈의 첫 등장이 동료가 피탄당하니까 '약속의 땅이 널 기다린다' 한 마디 해주고 지 손으로 격추시켜서 죽여버림
기술력은 역대 등장한 나라들 중에서도 최고 수준인데 하는 짓이 암만 봐도 테크노-탈레반이라고 봐야 할 수준의 동네라
대체 나라 꼬라지가 어떻길래 저렇냐고 벌써부터 떡밥 터지는 중









또 벨카놈들이 암약중인가?
벨카! 또 너야?
일단은 엔소 오더라는 회사 하나 나왔는데 얘네들이 뭔가 좀 쓰읍... 하긴 함
일단 저 시점에선 그룬더도 공중분해 당한 시점이긴 한데 하필 10년 뒤가 에컴3라...
소토아 모티브 국가가 된 곳이 이란이라던가
ㅇㅇ 저 마지막 가상기체도 J-20 보다는 이번에 이란이 공개한 자칭 스텔스기 닮았다는 의견도 많고
뒤에 기술준놈들이 있다는건가?
저 약속의 땅 운운하는 거 암만 봐도 이슬람 극단주의 애들이
자폭테러 같은 거 할 때 마다 순교하면 처녀들이 기다리는 천국에 갈 것이다 이러던 거 생각나서 묘하긴 함
모티브가 이란이라...
https://x.com/PROJECT_ACES/status/2027217141825462451?s=20
사실 대충 짐작해 볼 수 있는 게 공식 트위터에 올라온 저 나라 소개글 보면
옛날에 유목 부족들 모여서 나라 만들어졌다가 20세기 들어서 근대화 되었는데 아직도 예전 부족들 영향력 많이 남아있다는 설정임
배경 보면 이란보다는 오히려 사우디나 UAE에 더 가까운데 문제는 얘네들도 문화적으로 딱히 세속화되었냐면 그것도 아니라...
그리고 저 사막화 문제가 그냥 배경설정 하나로 찍 쓰고 지나가는 게 아니라 육상전함(황무지 돌파용으로 시작) 해상도시(사막화로 집 잃은 사람들에게 새로 집 줄 목적으로 만든 거) 같은 거 만든 이유라는 것도 추가로 밝혀져서
본토가 어렵다 수준도 아니고 진짜로 ㅈ되고 있어서 더더욱 종교적으로 교조주의적으로 변한 거 아니냐는 아니냐는 떡밥도 나오는 중이고
독점적인 핵융합 기술 있으면 어지간한거 해결되는거 아냐? 싶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