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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왜 저러지?
다리우스인가봐
젊은날의 치기로 질러봤고 당시엔 사람들이 무서워하는걸 즐겼는데 슬슬 잃을게많아질 나이가 되니 후달림
막상 해놓고보니 눈에 띄는 버프가 걸리는 것도 아니라 실망했나보지
난 너희들과 같아 너흰 알려줘도 모르겠지만
수습비용이 너무나도 비싼 일탈
가오는부리고 길가다 만만해보이는사람 있으면
알아서 내 비위맞추라고 과시용으로 타투는 새기고깊지만 양아치나 골빈인간 취급은 받기싫다?
ㄹㅇ 마음 여린거 감추고 싶어서 했다는 애들
그래서 그렇게 봐주겠다니까 뭔 문제인지
나도 타투 있지만 이해가 안감
지워지는 문신을 하면 되는거 아닌가 싶은ㅋㅋ
커뮤에서는 걍 대놓고 적대감을 가감없이 표햔하지만
일상에서는 사회적 예의 때문에라도 노골적으로 문신혐오하는 사람은 거의 없음.
근데 문신 있는 놈들은 사회에서도 꼭 그렇게 행동을 하더라
아닌 사람들은 애초에 문신을 가리고 다님
문신 공개하고 다니는 사람들은 좀...
주사 맞는것도 무서워 하는 사람들 많은데 침으로 수백번 찌르는걸 참고 견딘 결과물이 저런거라는게 웃김
문신을 한 사람을 ㅈ같이 보는게 아니라 문신을 한 놈들이 ㅈ같은거다
자기 자신에 대한 부정적 시선을 참고 자기 배우자에 대한 부정적 시선도 참는 사람도 많은데
자기 자식에 대한 부정적 시선을 못참고 문신 지우는 사람도 많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