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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
예쁜여자에 비해 잘생긴 남자는 숫저적으로 귀하죠 ㄷㄷ
근처에 가기도 싫고, 삶의 의욕도 없애버리는 잘생긴 놈들..... 위축된 수컷들의 삶을 절대로 모를 종자들....
조상분들이 물려준 DNA.... 불가항력이기에....
에이 잘생긴친구들이 또 은근 성격도 좋아요 ㅎㅎ근처 가기 싫기 까지야 ㅎㅎ
별볼일 없음ㅡ_ㅡ 그냥 사실 다 그런지 알고 살았음
나이들고 못생겨지니 체감함
크....
접니다
축하드립니다 ㄷㄷ 부럽
중딩때 반애 아버지가 영화감독이였음.. 같이 버스타고 가면서.. 배우할생각 없냐~ 자기집에 여배우 누구누구 왔다 얘기하며...
이거 정도론 애매한데요 ㄷㄷ
대부분 중고딩때 대쉬 여러번 받지않았나요?
님은 잘생긴게 맞음 ㄷㄷ
고등학교 동창들 사이에 "3반 키크고 잘생긴애"로 통합니다
통하는가보다 사물함이나 책상 서랍 친구편으로 대쉬 편지를 여러통 받았으면 잘생긴거 맞긴한데 ㄷㄷ
남고
자게에 어울리지 않는 이야기 ㄷㄷㄷ
같이 울어요
http://m.site.naver.com/2dEs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