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에 대한 반지의 제왕 명대사
사우론을 따르는 인간 무리인 하라드림과 파라미르가 이끄는 곤도르 순찰대의 전투를 목격한 샘과 프로도
(반지의 제왕: 두 개의 탑 확장판에서)
"샘은 인간 대 인간의 전투를 처음으로 보았지만 그리 좋은 광경은 아니었다. 그는 죽은 이의 얼굴을 볼 수 없는 걸 다행으로 여겼다. 그는 그 인간의 이름이 무엇이고 어디에서 왔는지, 또 그가 정말 사악한 심성을 지녔는지 아니면 거짓이나 협박에 넘어가 머나먼 고향을 떠난 것인지, 사실은 고향에 평화롭게 머물기를 바라지나 않았는지 궁금했다."



















ㅠㅠ
와타리: 이런 현실이... 이런 현실이 있단 말인가? 아직 한창 뛰놀 때인 어린아이가... 이런 곳에서 이런 짓을 하면 안 된다! 어린아이가 전쟁을 하면 안 돼! 이런 짓을 하고 있으면 모두 미쳐버린다! 그렇게 되기 전에 어서 MS에서 내리거라!
웃소: 하고 싶어서 하는 게 아니라고요!
와타리: 현실이... 이렇게 잔혹할 줄이야... 떨어져라, 나한테서 떨어져라! 어서, 가거라. (수류탄을 터뜨리며) 정말이지...
부하를 잃은 복수심에 불탄 아저씨
그 부하를 갈아마신 망할 새끼가 애란걸 확인하고는
그대로 무너져내렸지
전쟁에 따르는 필수 요소, 학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