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자위곰 | 18:17 | 조회 552[6]
| 18:17 | 조회 491[8]
루리웹-127372935 | 18:15 | 조회 1082[14]
| 18:16 | 조회 1774[11]
보추의칼날 | 18:07 | 조회 710[1]
루리웹-3356003536 | 18:07 | 조회 542[3]
| 18:13 | 조회 1389[17]
| 18:13 | 조회 2188[8]
| 18:09 | 조회 962[9]
AquaStellar | 18:13 | 조회 2608[12]
| 18:13 | 조회 2637[2]
| 17:39 | 조회 388[14]
| 18:12 | 조회 2368[5]
| 18:10 | 조회 2487[3]
| 16:42 | 조회 1217
근데 풍년 밥솥이 좀 쩔긴 해..
혼자 자취하면서 전기밥솥은 좀 거시기 해서 인덕션용 밥솥 하나 사려고 하는데
풍년밥솥 추천함?
압력솥 대명사 수준의 인지도 + 패킹같은 소모품도 개별구매 용이함 + 유사시 AS까지 가능... 잘 모르면 그냥 믿고 사도 될 정도긴 해. 근데 혼자 살면서 압력솥 쓰는게 더 드물것 같긴 한데..
품질 괜찮고, 쇳덩어리라 뭐 깨먹을 걱정 안해도 되고,
소모품이래봐야 고무패킹 정도인데, 그건 근처 땡백화점 가도 구할수 있을정도로 수급하기 편하고
전기압력밥솥은 싼거 사도 10만원 이상줘야겟지만
가스렌지 쓰는 압력밥솥은 몇만원이면 퉁치니 돈도 덜 들고.
쌀 씻어서 솥에 앉히는 거 정도가 귀찮다면 귀찮은데
익숙해지면 다른반찬 하는거보다 훨 편하고 밥짓기도 편하고
난 자취때부터 압력밥솥 쓰는데 덕분에 전기압력밥솥 필요성을 딱히 안느꼈더랬음
저럴려면 짐을 얼마나 가져가야 하는거야
3인에 짐 죄다 호텔에 바로 보내고 이런식이면
저걸 끌고 호탤을 왔다 갔다 했다 생각하니.
근성이다.
햇반이랑 고추장은 들고 나가봤는데
밥솥은 벽 느껴지네
어... 호텔 객실에서 취사를 한건가?
취사 되는 숙소를 잡았겠지
매 끼를 저렇게 먹지는 않았을꺼고
하루동안 현지음식 먹다가 저녁 한 끼를 저렇게 먹는 그런 식으로 했으려나
에어비엔비같은걸로 가정집비슷한 숙소를 잡았나?
현지음식도 13박이면 입에 안맞으면 죽음이긴해
해외여행인데 저렇게까지 해야해?
런던이라잖아 영국이면 그럴 수도 있지
개인적으론 이해가 갈듯 하면서도 납득은 안가는 유형....
아니 여행가서 궂이....?
해외음식 못먹는사람들이 있음
여행할때 먹는게 중요하긴 한데.. 크흠...
이해는 하는게
죽어도 현지음식 입맛에 안맞아서 의도치 않은 단식투쟁(?)하는 경우도 있고 하니
첫 줄에 이미 써져 있네
한식 아니면 죽겠다고(??)
여행갔는데 나름 다른의미로 잘먹고 다니셨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압력밥솥으로 밥 잘하고싶은데 어려육
저럼 여행을 왜가..
먹는여행만 여행이 아니니까
(여행가서 거의 안먹는 1인)
여행 다니는데 집밥을 해먹어 뭐냐고 ㅋㅋ
영국갔잖아.. 집밥해먹는건 봐줘야하지 않을까..
그래도 괜찮은데 많은데...
예전에 일본 출장 갔는데
같이간 부장이 한국음식 없냐고 노래를 불러서
한국 음식점 물어물어 찾아간적이 있는데
차라리 저러면 편했으려나
왜 여행시에 집밥을...
일본 갔을 때 이삼일 차에 유명한 함박 벅으러갔다가 느끼해서 그때부터 김치 땡겨서 뭐 먹을때마다 김치 생각 나더라 ㅜㅜㅜ 하 진짜
메뉴들이 집에서 해먹는거랑 비슷하신대용...? 진짜 밥은 다 해먹고 다른 관광만 하셨구나.
여행가서 하루 한끼 겨우 먹는 나로써 이해되는거긴 함.
물론 나야 현지음식도 좋아하지만...
먹는시간에 더 움직였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