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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안 엄마 나 동생 다 화목한데
아빠만 혼자 가족한테 불만이고 화 내고 그럼.. ㅇ,ㅇ
부럽네
아버지는 잘하는데 어머니가 문제인 경우도 봤고
아버지, 어머니 두분다 좋으신데 자식이 엇나가는 것도 봐서
맞지 화목한 가정이란게 누구한명 노력해서 되는건 아니고 가족구성원 모두가 협력해야될 일이긴함
비정상인 부부 중 한쪽을 정상인 쪽이 힘으로 찍어누른다는 발상부터가 정상과는 거리가 먼 가정 아닐지
'다 멀쩡한데 너만 문제임' 이런 집단 많이 봤는데
그 문제된다는 사람이 집단에서 제외되서 잘되는 곳도 많지만
다른 문제가 튀어 나오는것도 많이 있어서
그러킨해서 일단 지움.....
대부분 돈도 많더라
아빠 출퇴근때 반겨주는것만으로 분위기가 바꼈다는 썰 생각나네
일반적으로 같이있는 시간도 아빠가 더 적은데 그 시간마저 승질내는데 쓴다?
엄마가 문제라 이상한 집도 많다 ㅋㅋㅋ
저거 원본이 더쿠였나 여시였던걸로 기억하는데
가정집에서 엄마쪽이 ㅆㅂ이라 개판나는 경우도 솔찬히 많이 본 입장에선 남혐 기반안 편견으로밖에 안보이긴 함
우리집은 어릴때 아빠가 하도 난동을 부려서 나이먹은 지금도 자식들이랑 안친함. 그런데 엄마는 계속 아빠랑 안친한 이유를 전혀모름. 눈앞에서 그렇게 맞았는데도 눈가리고 모르는척하는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