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돼지에게 옷 안 판다"라고 진짜 말했던 브랜드
"우리 매장에서 뚱보가 쇼핑하는 걸 원하지 않는다."
"외모 괜찮은 인간만 우리 옷을 입어라. 우리 회사에 돼지를 위한 공간은 없다."
"돼지가 들어오면 매장 물을 흐리기 때문에 XL 이상의 옷을 만들지 않는다"
"뚱뚱한 사람은 우리 옷을 사입지 않았으면 좋겠다."
"가난한 인간들이 우리 옷을 입으면 이미지 나빠진다.
태우면 태웠지 기부 따윈 하지 않는다."
라는 CEO의 주옥같은 어록으로 대표되는
이렇게 노골적일 수 있는가 싶은 외모차별 정책을 이어가다가
대침체 이후로 진짜 회사 개 ㅈ망하게 생겨서
CEO 내쫓고(이후 성매매 혐의로 체포)
다양성 코인에 탑승해서 기사회생 엔딩.






ㅈ같은 어록으로 경영 조져서 쫓겨나고 성범죄 엔딩까지 완벽하게 쓰레기같은 스토리
보통 좃같이 말하고 구는 새끼들은 뒤가 구리더라고
거의 100퍼
정작 구 CEO놈 얼굴도 못생겼더만
그래서 니부터 그 옷 벗으라고 디스 수시로 당함ㅋㅋㅋㅋㅋ
그냥 저긴 대체제 존나게 많은 패션업계에서 뮌 깡으로 지들한테 돈주는 소비자 갈라치고 혐오하고있지? 란생각 밖에 안들었음
당장 이번에 헛소리하다가 진압당한 유게이가 돼지들이 구매력이 있겠냐ㅋㅋㅋ 라고 주장했잖음ㅋ
이거 근데 진짜 헤리티지 있는 브랜드는 맞긴했음?
ㄹㅇ 명품 프리미엄옷만파는거아님 XL고객님도 감사합니다~ 하면서팔아야지 ㅋㅋ
극단으로 간 놈들 중에 제정신인 놈이 없음.
이건 PC던 반PC던 모두 해당함.
PC는 돈이 안 된다고 하지만
외모차별은 그보다 돈이 더 안된다
PC는 숭배할 필요가 없지만, 그렇다고 대놓고 욕하는것도 도움 안됨 ㅋㅋ
이쁜 옷 입고 싶은거지 ㅆㄴ 되고 싶은게 아닌데
PC운동하는건 꼴보기 싫은 사람 있어도 뭐 패션계가 그렇지 하고 지나가지만
반PC운동하면 진짜로 조져지는 수가 있음
아베크롬비 저렇게 대놓고 차별할 만한 브랜드도 아닌데 ㅋㅋㅋㅋ
극단적인 스탠스를 취하는 건 스스로를 쏘라고 하는 거나 다름 없다고 생각함
옳다 그르다 이전에 저렇게 나오는 사람들 대다수가 뒤 구린 일이 워낙에 많기도 하고
아니 일상 캐주얼 브랜드는 다양한 사람한테 옷을 팔아야지 ㅄ ㅋㅋㅋㅋ
패션은 환상을 파는 업종이다 라고 했지 주 고객 아닌 쪽을 모욕하라는 뜻이 아니야 병1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