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가 PC 때문에 망했다는 건 가짜뉴스
저걸 원인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사실 ↗도 영향 없는 요소이긴 함
그 논리면 아이다스를 비롯해서 다른 브랜드들도 같이 꼴아박았어야 했는데, 얘넨 오히려 성장중이거든
왜 꼴아박는지 간단 요약하면
1) 자사몰, 자사앱 강화하겠다고 도매업체 (멀티샵 매장) 협력을 끊어버림 - 재고 부담 증가, 노출 빈도 감소 등등
2) 무분별한 한정판 출시 및 재출시
3) 중국 시장 부진 (신토불이 열풍)
4) 기술력을 선도하던 입장에서 후발주자로 밀리기 시작(R&D 예산 삭감) -> 브랜드 가치 하락
등 여러 이유가 겹쳐서 내리 꽂는 거지
위의 저런 이유로 내리 꽂는게 아님






사실 광고 하나로 주가가 출렁이고 내리꼽을 거면 광고에서 나치찬양하면서 히틀러가 옳았다! 유대인 살처분! 이지랄은 해야함
5) 매출 꼴아서 PC 관련 이벤트 포기했다고 하는데
포기 안함
사실 지금 상황에서 그거 포기하면 PC하고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심각한 역풍 불 것 같긴 함
걍 총체적 난국인거지 뭔 PC 때문에 망했다는 걍 혐오몰이임
나이키 S&P에서도 퇴출임? ㄷㄷㄷ
ㅇㅇ
괴랄한 스마트폰 연동앱 장사도 큰 지분자지함
3이 결정타일듯
근데 1,2,3 은 아디다스도 떡같이 하던거 아님?
오프라인 매장 엿먹이는건 아디다스가 더심했다고 들었는데
그거 아디다스 코리아만 그랫던 건가?
중국시장에서 매출 박살난 게 상당히 클걸. 여기서 격차를 크게 벌렸는데 거기서 안 사버리니
나이키가 더 많이 팔렷는데 이젠 똑같이 안팔려서? 그럼 그럴만 하구나
일단 아디다스는 스포츠스타들 후원에서 꽤 성공을 거두기도 했고
특히나 요즘 스포츠 파이를 엄청 크게 먹고있는 런닝쪽에서 마라톤 우승자가 아디다스 후원자라가지고
이쪽 영향이 꽤 크지 싶음
5년 전만 해도 나이키의 D2C는 성공사례로 공부 대상이었는데 어쩌다가.
조던,덩크만몇십년째 우리고
기능,성능도 그 시절에 멈추고
새로운 신발 디자인보면 진짜 디자이너가 만든게맞나 의문도들고..
그렇다고 무지성 PC 광고만 하는것도 아니고 다른것도 열심히 돌림
요즘 신발 가격대비 품질 따지면 나이키는 돔 비싼 신발축이긴함
한정판이 존나 악랄하고, 얘네들 품질이 언제부턴가 기하급수적으로 나빠지기 시작했음. 그리고 러닝이나 여러가지 부분에서도 타브랜드에 씨게 밀리기 시작.
https://www.youtube.com/watch?v=ZCOxlYYfbVU&pp=ygUJ64KY7J207YKk
저시기에 대기업들의 경영진들은 뭔가 문제가 있었는지
말도안되는 삽질은 하면서 진짜 역대 연봉들은 다 챙겨서
뭔 생각이었는지 모르겠음. 단체로 다 횡령인가 싶을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