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 26/10/11 | 조회 813[27]
| 02:41 | 조회 1476[0]
wandson11 | 02:34 | 조회 180 |SLR클럽
[1]
토끼는외롭대 | 02:35 | 조회 238[7]
커피성애자 | 01:47 | 조회 640[5]
안면인식 장애 | 02:32 | 조회 1443[6]
| 02:23 | 조회 1197[5]
DTS펑크 | 26/10/11 | 조회 580[12]
외계고양이 | 02:28 | 조회 1885[6]
| 02:24 | 조회 2070[2]
| 02:21 | 조회 386[3]
루리웹-8300100339 | 26/10/11 | 조회 483[1]
ㄹㅇ미친사람 | 26/10/11 | 조회 646[3]
달리는신짱구 | 26/10/11 | 조회 1307 |보배드림
[13]
| 02:18 | 조회 1550
카톡에서 오픈카톡탭에 고민상담 어쩌고 하면서 저런거 존나 많이 올라오던데
뭔 종류의 바이럴인지
안될짓 골라서하기
어차피 공부머리는 따로있어서 저리 공부시키는것도 돈낭비같음
될놈은 되고 공부 안될놈은 한계가 있는데 걍 하고싶은거라도 하게 해주고픔
그리고 밑은 저래놓으면 보상도 없는거 공부 퍽이나 하겠다
하나 안하나 똑같은데
목표치를 도달했음에도 리워드를 주지 않아버리면
“어짜피 열심히 해봤자 졷도 의미없다” 를 뇌에 새겨버려서
그토록 부모가 원하던 좋은대학도 걍 포기해버릴 확률이 높음
초4가 저렇게 정리논연하게 쓰는거 봐선 바이럴임
어른새끼가....쪼잔하게 말 바꾸기는 시발..........ㅋㅋㅋㅋㅋㅋ
상 받아오면 뭐 해준다
몇점 받으면 뭐 해준다
책 몇권 읽으면 뭐 해준다
안 해주면 의미없다....
그래도 덕분에 책 읽는량이 늘어서 도서관 다독상 싹쓸이 하긴 했어
이욜 부모자식 선긋기 레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