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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기본 전제조건은 신뢰임
근데 그 신뢰를 아예 깨쳐부수는게 불륜이고 그 이상이 탁란임
되돌이킬수없는 수준의 배신을 한 시점에서 수복불가인거지
저거때문에 설거지 퐁퐁 단어가 꾸준히 사용되는거
상대방이 믿음을 박살냈는데 뭘 믿어 미친건가
친자가 중요한가? -> 응
유전자에 집착 -> 후손을 남기려고 결혼 하는 거임
서로 믿고 -> 니가 믿음 깼음
아버지로서 -> 내 애 아님
사랑하면 되는걸 -> 정내미가 다 떨어짐
여자는 자기 애가 확실하니 저딴 개소리를 씨부릴 수 있는 거지 ㅋㅋ
즐기긴 딴 놈하고 즐기고 양육비는 왜 남편한테 달래?
“내 애가 아닌데 왜 나한테 돈을 내래, ㅅ1발 장난하나”
외도로 나은 아이는 남편과 유전적으로도 완전 남이거늘...
먼 개소리야 다른놈이랑 놀아난 주제에
낳고 기른 정 - 남편의 애가 아님.
부부로써 믿고 기르자 - 그 믿음을 외도로 박살냄.
친자 여부가 왜 중요하냐 - 그럼 남편이 혼외자 데려와도 그냥 믿고 기르시게?
여자애들이 어디서 놀다가 임신해서 만만한 남자가 책임지는게 당연하다는 논리를 주장하더라
예전에 비슷한 만화 여자가 너에게 주는 기회라고 x소리 당당하게 하던거 생각나네
뭔 시발 말같지도 않은
이열~"결혼 해줬다" 마인드 아닌가
{([부부사이에 태어났으면])}
부부사이에 안태어났잖아
신생아 태어나면 친자확인 의무화 하면 좋겠음
마누라 바람펴서 생긴 애잖아..
지도 못할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