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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널리 사용됐는지는 둘째치고 멋있다
조선검술 멋지지
일본 발도술 중 상대 도 못 뽑게 잡고 발도술 날리는 것도 있던데 그건 못하겠네
TMI)
저런 방식을 띠돈메기라고함. 늘 물론 저렇게만 매는건 아니고 이외에도 제각각 여러가지 방식으로 찼음.
(수원화성행차도 같은 남겨진 기록이나 삽화등을 보면 임금님 행차에 호종나온 무사나 병사들 조차도 여러가지 방식으로 매고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방식을 FM이라고 하는 이유는
활쏘는데 방해없이 차고 있다 적이 근접하면 빠르게 뽑을 수 있는 방식이라 그럼.
물론 우리 고유의 방식은 아니고 말타고 활 좀 쏴봤다 하는 애들은 많이들 차용하는 방식임.
활 쏘는 것 때문에 + 기마 도검 패용법 + 띠돈 때문이라고 했던 것 같음
이거랑 다르게 광화문 이순신 장군상 칼집은 엉터리라고 했던거 같으다
마지막에 펄럭펄럭
저게 궁수들 활 잡고 검 패용 하는 방식 이었고 저게 국룰은 아니었다 함
일반적으로 차거나 등에 매거나 하는 방식 이었다고 함
조선 후기에는 군관들이 거치적거린다고 몽둥이 들고 다닐 정도였음
왜 저렇게 뽑았을까?
와우. 나는 띠돈 있으니까 돌려잡아서 뽑을 줄 알았더니 걍 바로 뽑아버리네. 좃간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