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오가이가)상상 이상으로 상대하기 빡센 녀석들
가오가이가 tv판의 적, 존다
당시에 가오가이가가 분전해서 작중 위기를
성공적으로 넘겼지만 제대로 뜯어보면
이놈들 생각 이상으로 상대하기 ㅈㄹ맞다.
1. 무한 에너지원
위의 존다 메탈은
스트레스 같은 마이너스 사념이 에너지원.
주인공들의 용기가 에너지원인 g스톤의 반대다.
즉, 스트레스를 받는 이상 에너지가 떨어질 일은 없다.
오히려 g스톤 힘을 담지 않은 단순 물리공격은
스트레스만 쌓는 파워업이 될 수도 있는거.
2. 무한재생
걍 전투원 수준 일반 존다도 재생은 기본이다.
대가리를 날려도, 바람구멍을 내도 꿀럭꿀럭
잘도 재생한다.
재생을 막으려면 아예 미친 화력으로 본체를
통째로 날려버리던가
(문제는 그거 할 수 있는건 킹제이더 정도)
가오가이가가 주로 쓰듯이
핵을 적출해야 한다.
핵만 멀쩡하면 얼마든지 재생해서....
게다가 핵 적출 후 방치했다간
또 재생하기때문에 적출 후 바로 정화해야 한다.
3. 주변 기계승화
얘들은 기계는 닥치는대로 흡수해서
몸을 불리는데 쓸 수 있다.
그 결과 위의 주인공측의 g스톤이 없는 병기는
오히려 흡수해버린다.
(구스타프 열차포하고 합체한 놈도 존재)
이건 주인공 쪽 병기도 예외가 아니라서
g스톤을 제거하면
가오가이가의 남은 부품을 끌어모아서
합체한 경우도 존재한다(헬앤드 헤븐 기능 탑재)
g스톤이 매우 한정된 수량인거 생각하면
이쪽 무기가 고스란히 적에게 넘어가는
대형사고가 얼마든지 가능한 상황 ㄷㄷ
1기 보스 파스다의 경우, 도쿄 전체의 기계를
흡수해 사실상 도쿄 전체를 본인의 몸으로 활용하는
미친 짓도 보여준다.
그 과정에서 전력이나 연산능력도 알뜰살뜰하게
써먹기도 하고.
4. 자가분열
존다는 충분히 성장하면 본체에서 플랜트를
만들기 시작한다.
그 플랜트에서 맺히는게 존다 메탈이고
이 존다 메탈이 다시 존다를 만드는 무한순환.
그리고 그게
극한에 이르면.....
이렇게 전세계에 저 포자를 다 뿌려버린다 ㄷㄷㄷ
무한 재생, 무한 에너지 기계 괴물들이 전세계에서
발생하는거...
이쯤 되면 이제 기계승화 종료.
작중에서 가오가이가의 초록 별과
킹제이더의 붉은 별이 저렇게 멸망했다.
즉 주인공 ggg의 승리조건은
무한동력의
무한재생하는 놈들
핵을 찾아서 딱 그거만 뽑아내고
이걸 플랜트 완성하기 전에
전부 달성해야하는
타임어택 싸움이다
작중에서 매일매일
파이널 퓨전이라고 하는게
삐끗하는순간 바로
지구멸망이라서....














이딴 것들이랑 총력전 벌인 경험치 덕분에 유성주랑 싸울때는 초반에 바로바로 킬을 땄지.
아니 근데 이 망할 것들이 암흑물질을 끌어다가
아니 근데 이 놈들이 재생이랑 복제까지...
매화가 지구멸망급 위기임 ㅋㅋ
UN: 야이놈들아 예산이 무슨 땅 파면 나오는 줄 알아?!
GGG: 그 사람 목숨이 원래 좀 비쌉니다...
UN:.....잘싸워라...
사람도 살리기
그리고 그걸 해결해가는 초유능한 UN
(시즌n회차)"이런 일이 있을 줄 알고 준비했다."
게임 외전으로 골디온 모터나 CR먹히고
설정으론 조누다가 위성으로 합체한 원종에 오버사이즈라 못쓴 그랜드프래셔 먹었다고 했던가요
가오가이거정도면 왠만한 존더 핵부수기가 가능하지만..
하필 핵이 인간으로만들어져서 적출한답시고 더고생했지
원종들은 아예 파괴하면 안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