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검수되지않은괴계정 | 02:58 | 조회 0 |루리웹
[3]
이사령 | 01:29 | 조회 0 |루리웹
[1]
씹게이 | 01:34 | 조회 0 |루리웹
[3]
사쿠라치요. | 01:38 | 조회 0 |루리웹
[0]
장사의신 | 03:05 | 조회 66 |SLR클럽
[2]
saddes | 01:41 | 조회 0 |루리웹
[0]
건희누나사랑해요 | 03:00 | 조회 64 |SLR클럽
[0]
lv7_이맹호 | 02:57 | 조회 130 |SLR클럽
[0]
1224415번째회원 | 02:58 | 조회 128 |SLR클럽
[1]
루리웹-5586048412 | 01:43 | 조회 0 |루리웹
[2]
길티플레저 | 01:47 | 조회 0 |루리웹
[0]
끼야ㅑㅑㅑ악(까마귀) | 01:48 | 조회 0 |루리웹
[5]
클리너즈 | 02:50 | 조회 0 |루리웹
[0]
울트론ㅤ | 01:52 | 조회 0 |루리웹
[2]
Moonknight | 01:59 | 조회 0 |루리웹
함께 즐겨요 핏짜 헛
가격으로는 이미 작은거 두개가 큰거 한개보다 비쌀거임 그래서 지딴에는 할만큼 했다라는 돌대가리일 확률 100프로
1.25도 없고 500미리도 3개중 1개남았으면 장사 접어야겠네
뭔 피자집에 콜라도 없이 판매를 한다냐...
500미리 3개중 하나 따서 반 마시고 안보낸게 어디임 ㅋㅋㅋㅋ
제 경우엔 공기밥이 배달이 안되어서 전화를 했더니
여사장이 받자 마자 하는 말이
"환불해드릴께 계좌주세요"
밥 없이 어떻게 식사를 하냐고 했더니, 가져다 드리기엔 퀵비가 또 든다나...
그래서, 당신은 장사하면 안될 사람이라고 한마디 하고 끊었지요.
한시간쯤 지나 방에 두고왔던 핸드폰을 들어보니, 전화가 수십통.
알고보니 남편이란 작자가 분하다고 나에게 전화를 했던거였어요 ㅋㅋ
역시 또 욕한바탕 거나하게 해주고 끊었는데..
장사 잘하고 사나 모르겠어요. ㅋㅋ
서비스 콜라 종이컵에 담아주는 사연도 봤음..
저런 계산도 못하는 사장이니 곧 망함!
탄산 잘 안마셔서, 저같음 그냥 먹었을 듯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