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루리웹-2750915830 | 17:32 | 조회 0 |루리웹
[9]
| 17:30 | 조회 0 |루리웹
[24]
| 17:30 | 조회 0 |루리웹
[6]
스르 | 17:13 | 조회 0 |루리웹
[8]
| 17:28 | 조회 0 |루리웹
[3]
감동브레이커 | 17:36 | 조회 676 |오늘의유머
[20]
| 17:27 | 조회 0 |루리웹
[27]
| 17:26 | 조회 0 |루리웹
[6]
란설하 | 17:13 | 조회 0 |루리웹
[2]
| 17:14 | 조회 0 |루리웹
[11]
안면인식 장애 | 17:21 | 조회 0 |루리웹
[14]
| 17:22 | 조회 0 |루리웹
[43]
Rated R | 17:23 | 조회 0 |루리웹
[8]
레이가좋은야도란빌런 | 16:13 | 조회 0 |루리웹
[7]
사정거리2미터 | 17:14 | 조회 596 |SLR클럽
55만원이라 할때 난 돌려줫을 거 같음...
대신 상대방이 내 시간에 맞춰서 내쪽으로 와야함
어떻게 안되겠냐 몇번 물어보고 그래서 이게 내탓이냐 난 그냥 싸게 산건데 왜자꾸 이러냐니까 알았다 하고 끝났으니까
저 뒤에 더 뭐라 할 사람 있으면 그건 저거 팔았던 아내가 문자올때겠지...
아내가 변상하는게 맞지 이건 구매자한테 머라할 게 아니지
솔직히 구매자는 죄 없지
저 부부사이는 이전으로 돌아가기 힘들듯
주작이었으면 좋겠다
상대방이 그렇게까지 아끼는 물건을 저렇게 넘기는걸 상상하기 힘듬
하;; ㅅㅂ ㅈㄴ 불쌍해...
저건 아내잘못
불쌍하긴 한데 애초에 말도안되는 부탁이라는거 저 남편도 알고있지만 바지가랑이라도 잡는 심정으로 부탁한거지ㅋㅋ
서로 존중이 없다면 부부 관계를 정상적으로 유지하기는 어렵다.
그야말로 구매자 마음
나였으면 돌려줬을듯
남편이라면 한번쯤 양해 구해봄
구매자라면 돌려줄 듯 (불쌍해서)
안타까워서 그러는건 이해가 가도
지 마누라가 저지른 일인거 지들 부부 둘이서 매듭짓고 그래야지 구매자한테 그래봐야 구매자는 저 양반한테서 산 것도 아닌데 굳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