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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강아지도 새벽에 얼큰하게 취해서 들어가는데 현관에 나와있을때 아 이눔 ㅜㅠ 이렇게 되더군요
알고보면 시원해서 배깔고 거기서 잔건 아니겠져? ㅋ ㄷㄷㄷ
그런거라면 좋겠네요
강쥐들은 기다리면서도 행복할지도요
16살 17살 강쥐들도 제가 없으면 하염없이 문앞에서 기다려요
그럴까요 ㅎ
우리집 강아지도
휴일에 우리 출근안하는건 기똥차게 알아차리고
간식달라고 꼬리 흔드는데
출근날은 기똥차게 그런거 없고
침대가서 걍 자던가 현관문 앞에서 자던가
그러더라구요..
마자요
나갈낌새면 난리도 아닙니다 ㅎ
오후 3시까지는 잘 자다가... 4시-6시에 대판 맠들고 또 자네요....

울집댕댕이는 어지럽히고 그런건 없어요ㅎ
그냥 안보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아유..
강아지도
고양이도 혼자 있으면 외로움타요 ㅠㅠ
그나마 하나 더 들이면 괜찮아지네요 ㅠㅠ
흑흑 주인 바라기들....
보호자로 마음이 아픈데…후회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보호자님 아니었으면 어디서 떠돌수 도 있었는데 보호자님 만나서 좋은 집에서 맛있는 거 먹고 누군가를 기다리는 것도 행복할 수 있어요~저도 예전에 어던 분이 원룸에서 대형견을 키워서 좀 그런거 아닌가 생각햇는데 옆에서 환경보다 그래도 보호자가 있는 삶이 좋은거라고 한 걸 듣고 생각이 많이 바뀌었어요
왜 혼자살면서 개를 키우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