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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이요?
어 그게.... 음....
네토라레 당하니까 뺏은놈하고 바람난놈을 쏴죽이는걸로 끝났잖음
사아실 저 영화 간단요약하면 '보스에게 제가 다 바쳤는데 왜 저 말고 그놈을 애끼는거에요!!' 이거라...
내가 먼저 사랑했는데
보면 무슨 말인지 이해됨ㅋㅋ
"임자에겐 내가 있잖아~"
나 만 믿어… 임자한테는 내가 있자녀..
코로나 전이여도 천만까지는 아닌거 같고 5, 600만 정도가 한계였다고 생각함
재밌긴했어
명절날 가족끼리보면 집안 파탄난다는 전설의 영화...
진짜 숨막히게 잘만들긴 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