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완 투수 인데 인류 역사상 최고의 구속을 던진 사나이
2010년에 프로 입단한 아롤디스 채프먼 현재 보스턴 레드삭스 마무리 투수 이며
전성기 때는 구속 평균 100마일을 (160km)찍는 미친 좌완 파이어볼러 지만 이정도면 메이저에선 흔하진 않지만 그래도 아예 없진 않은 구속이지만 이 선수가 대단한건 야구역사상 105마일 (168km 넘는 기록이 10개인데 8개가 이 선수가 던졋으며
그중 야구 역사상 제일 빠른공 106마일(170km)를 던진 야구 역사상 유일한 선수임
170km gif
현재는 폼이 좀 많이 죽어서 97마일(155km....이정도면 아직도 탑급 클로져 .... )대 이지만 15년 정도를 저구속으로 던지는 미친 어깨를 자랑함
진짜 노장 이면서 아직도 저 구속 유지하는게...... 어깨가 강철도 아니고 비브라늄 아닌가 하는 수준임




완전 레이저네
머여. 아직도 뛰어? ㅋㅋㄱ
폼죽은게 155km대임... 메이쟈.....클라스..
구속은 줄었는데 제구도 잡혀서
사람 맞으면 죽겠다
140만 넘어도 머리 맞으면 죽어
김서현이 비슷하게 따라하네
170?
타자가 공을 볼 수는 있나
지금은 제구력이 잡혔다는게 젤 무서움
와 진짜 저렇게 던지고도 15년 지나도 아직 저 구속이 나온다고? ㄷㄷ
왠만한 사람은 진작에 팔 아작나서 선수생활 끝났을텐데 탈인간급이네
구속 줄어서 제구력 잡혀버리니 탑 클로져가 되버림
저래서 좌완 파이어볼러는 지옥에서도 데려온다는 건가?
보고도 못 칠 거 같은데?
쿠바 익스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