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생도 이해할 수 있는 공산주의
일단 인간이 왜 ㅈ간이냐란 질문으로 시작됨
여기서 마르크스는 인간이 ㅈ간인 이유는
생산 수단 때문이라고 이야기함
토지, 공장, 집 같은 생산수단이 인간끼리 계급을 만들어내
더 높은 계급으로 올라가기 위해
생산 수단을 차지할려고 싸우게 만든다고 보고
이걸 공동, 국가 소유로 할 경우
생산수단이 없으니 인간을 나누는 계급이 없어지고
계급이 없으니 서로 싸울 이유도 없으니
전쟁도 국가도 없어지고
이성적으로는 서로 싸울 이유가 없으니
모두가 평화롭게 하고 싶은거 하는 성숙한 인간이 된다고 봤거든
ㅈ간끼리 안 싸우겠냐고~
라는 반론이 많다







AI 예찬론자: 그럼 아무도 생산을 못하게 하면?
Ai는 누가 공짜로 퍼쥐냐고요ㅋㅋ
AI: 일 하지 않는 살덩이 먹지도 말라.
AI 업체 : ㅎㅎㅋㅋ
그래서 나왔습니다... 공산귀족!!! 올리가르히!!!
그냥 인간은 계급을 만들고 서로 싸우고 경쟁하는게 본능임
힝 유치원생은 계급이니 생산수단이니 공유화니하는 어려운 말 몰라용
등따숩고 배부르면 저런생각은 안하게됨
인간은 시기질투 때문에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미국 아미쉬 마을에서도 사소한 분쟁 찐빠가 있을것
결국 인간은 실패할수밖에 없는 종이다
마르크스는 일하지 않고 공장주였던 엥겔스를 착취했다고 한다.
엥겔스 여친 죽었을때도 돈 내놔라고 했다가 엥겔스가 격노했다고.
역시 착취해본 사람이라서 그런가
착취에 대한 파트가 리얼하더라.
마르크스는 일 했음
마르크스가 이런 노동자 쪽 알 수 있던게 기자 하면서 배운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