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스위치 박살낸 부모 남 이야기가 아닌거 같다
솔찍히 내 이야기 같음...
근데 유게는 빡침 말머리는 없나?
벌써부터 빡칠려고하네
내가 어릴떄 5살때 부모들이 미술학원 보냈는데 그 미술학원 선생이란 년이 한달만에 이 아이는 그림에 재능이 전혀 없어요 못가르치겠어요 한 이후에
내가 그림 그리면 내 눈앞에서 그림 다 찢어버렸음
이러다보니 나는 미술관련으로 정확하게는 만화 게임원화쪽으로 진로를 잡고 싶었는데 그림만 그리면 혼내고 눈앞에서 그림 다 찢기고 이러니 이런 가정 환경인데 그림 관련 진학 꿈도 못꾸고 결국 원치도 않은 그나마 비슷해보이는 시각디자인과로 진학했는데...후회됨..진짜 정말 후회됨 ㅅㅂ.....
아..이게 아니지..참.....
어릴때부터 집에서 엄청 통제 많이했음 걸핏하면 동생이랑 비교 당하고
초,중학교 한달 용돈 5천원 고등학교 만원 대학교 만오천...이게 한달 용돈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새끼들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결국 내 용돈 내가 벌어서 써야겠다하고 알바 시작함
근데 너 알바함?니 돈쓸줄 모르자나 니 돈 우리가 관리해줄게 다 뻇아가고 만오천원 내손에 들려줌.ㅋㅋㅋㅋ
이런 새끼들이었음 부모란 새끼들이
한번은 어찌어찌 부모몰래 돈 조금씩 뺴돌려서 게임기 삼 닌텐도랑 플스삼 근데 얼마못가서 들키고 저 짤처럼 게임기 두개다 박살남.ㅋㅋㅋ내눈앞에서 망치로 박살냄.ㅋㅋㅋ
지금은 부모 둘다 뒤졌음 지금 내 심정 둘다 잘뒤졌다 싶음




자식한테 뒤졌단 소리나 들을 정도면 부모란 작자들이... 어휴
남의 부모라지만 내가 다 빡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