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피코) 독재자 컨셉도 내다버린 엘 프레지덴테
독재자가 되는 게임인 트로피코.
트로피코 5에는 스토리 모드인 캠페인을 진행할 수 있다.
세계를 지배하는 암약 단체인 '뉴 오더'.
평화롭고 더 나은 세계를 만들겠다는 이상을
뉴 오더의 수장인 리온 케인이 내세우자
우리의 엘 프레지덴테는 헌신적으로 임무를 수행한다.
나치로부터 츠바이슈타인 박사를 구출하기 위해
자신의 스위스계좌를 탕진하고,
미국과 소련 사이 핵전쟁을 막기 위해
핵무장을 선언하고 양쪽을 주름잡는다.
그러던 뉴 오더의 임무 막바지에
뉴 오더가 말하는 더 나은 세상이라는 건
전 세계를 핵무기로 지워버리고
자신의 뜻대로 새로운 세상을 창조하겠다는 걸 알게 되고,
엘 프레지덴테는 뉴 오더를 저지하고
국민들과 트로피코를 수호하기 위해
츠바이슈타인 박사가 만든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간다.
......이제 독재자는 진짜로 컨셉이 되어버린
우리의 엘 프레지덴테.
혼자서 엔드게임을 찍고 있는데.








엘 프레지덴테 - 나는 나의 낙원에서 독재를 하고 싶은거지 잿더미 위에서 마스크를 쓰고 싶진 않다
솔직히 캠페인은 4~5때가 가장 좋았는데 6는 단편만 있어서 불호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