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를 1300년째 기리고 있는 일본 축제
일본 미야자키 현의 난고 촌에는
백제 멸망후 일본에 왔다가
전쟁중에 죽은 백제 왕족을 기리는 축제인
'시와스마츠리'가 매년 열린다.
한복과 일본의 전통 복장이
섞여있는 축제 참가자들의 풍경을 볼 수 있다.
참고로 이 축제는 백제 멸망 직후부터 지금까지
약 1300년간 이어진 축제이며,
예전엔 9박 10일 동안 마을 근처를 걸었지만
2차 세계대전 이후엔 자동차를 사용해
2박 3일로 간소화한 거라고 한다.
시와스마츠리는 1991년 일본 문화재청이
무형 문화재로 지정해 보존되고 있다.
그리고 해당 축제가 열리는 미야자키 현에는
자매도시인 부여의 도움을 받아
설립한 백제관을 볼 수 있다.
추가 이미지 출처: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ohfunday&logNo=223008947369&proxyReferer=https:%2F%2Fwww.google.com%2F&trackingCode=external












백제건물인데 양식은 조선 꺼 같네 ㅋㅋㅋ
한국단청이 상록하단 양식이 너무 고착화되어서;;; 그나마 근래에는 좀 벗어나려고 하더라
추적군은 어디서 온 걸까 ㄷㄷㄷㄷ
나도 이게 궁금하네.. 난고구라는 지명은 일본같은데 어디서 추격군이 왔지
신라가 보낸게 아닐까
칠지도가 국보인것만 봐도 백제의 영향이 상당한 나라
일본역사에 찾아보면 한반도에서 넘어온 도래인들이 많았지 고구려 신라 백제 다양하게
백제 멸망 전까지. 사실상 백제의 속국 이었을 거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