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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고증이긴하치만, 후반 부분은 이별노래 뮤직비디오보는듯 했습니다. 오바 감상적인듯한 장면넘많고 눈물은 1도 안났습니다
저요~
스토리가 이어지는게 영 매끄럽지가 않더라구요
저도 별로였어요...
빨리 나가서 커피 마시고 싶더라구요.
한국영화 침체기에 가장 일조한 배우가 유해진이라 생각합니다.
레슬러,승리호,도그데이즈,소주전쟁 등
한국영화 침체기라 불리던 시기에 출연한 그의 영화들 수준이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게다가
봉오동전투 영화....
제주도 그 비밀의 숲이 하루아침에
다 베어지고 끝까지 모른척 하던...
널부러져있던 나무와 잎들이 잘려 나온
그곳에서...저는 이 영화의 잔혹함을 느꼈습니다.
유해진..저는 좋게보지 않습니다.
별로 까지는 아니었고
천만이 넘으리라고는 상상도 못했음
7번방의 기적 처럼 유치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