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게임회사는 겜창 안뽑지?' 라는 말이 웃긴게
당연하게도
게임회사들은 겜창들을 뽑음
근데 이쪽으로 뽑히려면 어지간한 겜창이어선 안됨.
스타 워3 롤 오버워치 발로란트?
은퇴프로게이머나 2군 정도에서 뽑음.
박치기공룡들을 왜 뽑음.
던파 와우 메이플 로아?
각직업군 랭커들이나 커뮤에서 엑셀만들거나 공략뽑는 망령들 정도에서 뽑음.
쌀먹은 안뽑음.
저는 콘솔이랑 스팀겜 위주에요.
트로피랑 업적전문 사이트 혹은 커뮤에서 공략뽑는 망령들에서 뽑음.
저는 모바일!
DB사이트 뽑던 양반 채용한 트릭컬의 사례도 있고
핵과금러들이나 택틱깍는 사람들이 지원한답니다.
제가 현장에서 받아본 이력서중에 SKY급 통계학과 나와서 블아 한섭 미카때 2천넘게 쓴 사람이 포폴 마지막에 영수증 첨부한거 있었음.
게임회사에서 겜창티오로 뽑히려면 탈인간급으로
경쟁게임으로 치면 프로2군 정도로 게임 많이해야함.



카이스트 포스텍
핵고전 어쩐지저녁 QA로 채용되었던것도 전설의 아키라키드였고
이게 커뮤서 말하는 우리같은 겜창 은 실제로 까보면 의외로 후발대에 가까운 중간그룹인 케이스가 많음
그래서 커뮤가 원하는 상향 하향이랑 회사에서 아는 데이터로 상향 하향은 보통 회사쪽이 옳고
가끔 ㅇㅇ직업은 5분컷인데 밑바닥인애들은 10분컷이더라 이게 맞냐? 라고 하는 경우도
실제로 성능이 그렇게 차이나기보단 둘 다 비주류라 소수의 ㅁㅊㄴ들에 의한 데이터인 경우거나
원래는 둘다 비슷비슷한데 한쪽이 너무 비주류라 그쪽 데이터만 고장난 경우가 더 많았고
미시마스타 ㄱㅅㄲ!!
게임 밸런스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건 '일정에 맞춰서 컨텐츠를 뽑아낼 수 있느냐'이다.
게임만 잘 한다고 전부일수가 없는 이유이다...
시발 그럼 사퍼 밸런스는 왜 그따구에요......
넥슨에서 입사자로 가장 선호하는 부류가 쌀숭이들임. 자기 게임 이해도도 높고 일도 해주는데 주는 돈도 다시 환수가 된다고...! 그런데 보통 포폴이 안 돼지
게임을 '하는 것' 과
게임을 ' 만드는 것' 은 다르다.
유독 게임 커뮤에선 이 두개를 혼동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음.
쉽게 말해서 김실장처럼 분석하고 논리적으로 설명 하고 결과물을 낼 줄 아는 사람이 필요하지, 일개 방구석 겜창은 필요 없단 이야기임.
스나마 쌀먹은 qa 쪽으로 일말의 가능성이 있을라나
전에 마영전도 운영자들이 레이드 이벤트? 고인물 개박살냈다 그러지 않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