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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박복자양 ㅋㅋㅋㅋ
서로 친했으니 가능한 드립같다 ㅋㅋ
아니 진짜 어떻게 1월 11일 되자마자 바로 돌아가셨네 ㄷ...
그리고 끝까지 복장터트리고 가버린 영감때문에
음력이 생일된 할매...
1. 마지막 가는 순간에도 사랑하는 아내에게 웃음을 주고 싶어서
2. 그저 같이 늙어가고 싶었다는 소망
이렇게도 보이네
ㅋㅋㅋㅋㅋ 그래도 저렇게 유쾌하게 고인을 보내고 기리면
남은 이들도 마음의 짐도 덜고 고인에 대해 더 애틋하게 생각해서 좋을 듯
ㅋㅋㅋㅋㅋ 유쾌하신분들 참 가실때도
다들 슬퍼하지말고 웃으라고 하시는거같기도 하고..
그 썰중에 할아버지 제사인지 차례인지 실수로 사케를 가져와서 어쩔줄 몰라하는데 할머니가 일제강점기때 돌아가셨으니 상관없다는 매콤드립을 하셨다는 썰이...읍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