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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꺼이 오명을 뒤집어 쓸 마음가짐 저거 쉬운거 아님
아이리스필의 껍데기를 뒤집어 쓴 앙리 마유의 껍데기를 뒤집어 쓴 우로부치와 나스의 마음에 들었겠지
태후없
사람 구하면 장땡이 사실 쉬운건 아니지
괜히 시로가 이상한 것에 씌였다 평을 듣던 게 아니니...
성배의 총애 A+
선행 하나를 위해 수백가지의 악행을 한다는 모순
그 키레조차 저녀석이라면 자신을 이해해줄수 있을 거라고 착각했던 그 재능.
정작 현실은 이런 바보는 죽여야한다 하고 심장 날리기
본인이 죽는걸로 전 인류의 생존이 보장받는다면 기꺼이 선택할수있느냐 했을때
에미야가 두사람은 확실히 그걸 고를거라는거지
하지만 자기가 짊어지면 자기가 그렇게 이야기 하던 천칭이 어긋난다고 바로 성배뿌셔 시전함
어떻게 보면 대단하긴 함 ㅋㅋ
사람의 구원은 그 사람이 아는 방법으로 할 수밖에 없다는 걸 느꼈다.
어째 원본보다 전투력이 1/10로 줄어든거 같은데...
그게 정의를 위한 거란 믿음만 있다면 앙그라 마이뉴도 받아들일 수 있는 재능
??? : ㅋㅋㅋㅋㅋㅋ 이겨냈죠? 망가졌어도 수호자 감이죠? 내가 찜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