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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지나갈 때마다 데오드란트 냄새가 복도를 가득 메울 정도로 나는 사람이 있었는데, 지내다 보니깐 그 데오드란트가 그 사람이 갖추고 싶었던 매너의 양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됐음
진짜 숨이 막힘
남산 케이블카 탈 때 생각나네 ㅜㅜ
진짜 장난아님...난 겪기전에 내가 냄새 페티쉬인줄 알았어. 똥냄새가 차라리 나았음
예전에 불란서 갔을때 지하철을 탔는데 ㄹㅇ 한 두세칸 정도 좌석 앞에 있는 백인 남자가 반팔티였는데 그사람 내린 의자에서도 그 암내가 안사라짐...
코는 진작에 감각이 날아가고 눈이 매울 정도
서양인들 가까이 지내본 적이 없어서 어떤지 잘 모르겠는데 한국인들 체취와는 차원이 다르다고 들음
흔히 말하는 육덕녀 라고 부르는
약간 체중이 나가는 백인 여자도 꽤 많이 나는 편이고
흑인쪽은 두말 할 거 없고;;
아시아쪽은 인도쪽이 엄청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