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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 두 주인공의 밝은 앞날을 보여주는 듯한 희망적인 엔딩이라 기억에 남음
우리나라는 옛날에 저런 모습이 그냥 일상이어서 딱히 특별하지 않은데
일본은 어땠으려나 궁금하네.
감정표현이나 이런 분위기자체는 확실히 겐고로가…
소재 자체가 자극적이어서 그렇지 만력이 겁나 대단하신 작가님이지...
이건 거의 뭐 야스구만!
블랙라군으로 유명하고
금단의 사랑이라는 뜻이래
하지만 한국에선 892 라고 불리웠다
남정내끼리의 담배키스를 볼줄은 몰랐네
그나저나 블랙라군 나오긴 하나?
옛날엔 어디에서나 흡연자들기리 성냥 없으면 보던 장면이었는데... 요즘엔 별 쓰잘떼기없는 의미부여가 된거 같아서 이상해...
근데 이거 개재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