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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가 순서가 바뀐거 같은데...
보통 아래 쪽을 좋아한다고 해부학을 좋아한다 하진 않아요...
자매품 5등분의 신부(토막살인당한 신부 사건 추적하는 미스테리물 아님)
"저는 오뚝이 여캐를 좋아하니까 해부학 배울필요 없어요!"
"짤랐을때 단면 예쁘게 그리려면 배우는게 좋단다..."
"우욱.. 씹... 그건 구로잖아요! 전 그냥 팔다리가 잘린 여캐가 좋은거지 자르는걸 좋아하는게 아니라구요!"
아사나기 선생님을 보렴
단면도에 대한 이해도가 뛰어나니까
탄탄한 근육 말랑한 지방 다 구별이 되잖니
해부학 배울때 느낀점.... 아니 손끝에서 어깨까지 움직이는데 뭐이리 알게 많아;;
네?
고어 ㅋㅋㅋ
내장탕 좋아하시는 분이시구나
그냥 고어매니아잖아
혹시 앱스타인 리스트에 올라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