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이 격해서 여성에게 뺨을 때린 의사 사연...
https://blog.naver.com/donodonsu/100010397668
총상을 입어 수혈이 몹시 급한 환자 에게 수혈을 지시 했으나
지시받은 자(인턴) 가 여호와의 증인 이기에, 종교적 신념으로 수혈을 하지 않고 식염수만 주입,
뒤늦게 이 사실을 안 지시를 한 의사가 , 인턴을 밀쳐내고 직접 수혈을 하고
개빡쳐서 여성이기도 한 인턴 빰을 후려 갈겼다는 것
여호와의 증인의 괴담 같은 이런것이 정말 모두 사실이라니...




저 간호사 뒷얘기를 어디서 본거 같은데. 헬피..
이건 의사가 맞게 조치한 거다.
군인들 사격장에 실탄훈련 할때도 정신없는 놈은 (한창 구타 금지를 지키던 시기임에도) 호통과 손찌검이 허용되었지. 잘못하면 사람 죽거든,
사람 목숨 경각에 달리는 곳에서는 어쩔 수 없어. 괜히 그런 데가 꼰대 같은 군기문화가 쉽게 정착되는 게 아님.
그런 꼰대같은 문화가 좋은 건 아니지만(결국 불필요한 영역까지 스필오버 되기 때문), 적어도 그 '누군가의 목숨이 달린 현장 바로 거기'에서만큼은 어쩔 수가 없다고.
저래서 여증에서 인공혈액 연구를 하긴함.
근데 큰 진척이 있는지는 몰?루
임상실험 대상자에 여증 사람들을 많이 쓴다고 하더라. 모르모트...
지몸에 그래도 답답이 개 ㅈㄹ이라고 뺨갈길일인데 의료인이 되어서 환자에게 그랬다고?
근데 이것도 고소 하려고 하면 되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