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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관은 그날 저녁 참지 못하고 차량에 박았다
다음날 차량도 치웠다
차량을 치운 다음날 아침 부관을 허리가 아프다고 병가를 냈다
창1녀가 도착해서 더 이상 낙다를 만나러 갈 때 차량을 탈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차는 왜 치우는건가?'
'이젠 장교님이 있잖아요...♡'
장교가 무관심한척 부관에게 왜 차를 치우는지 물었다.
부관이 답했다.
"이제 창녀를 만나러 갈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이후로 차가 있던 자리엔 장교였던 남자가 있게 되었다
생각해보면 몇달동안 차를 안고친 개폐급 부대임
저분야의 정점은
"양" 이라고한다
존나 깊고 쪼임이 대단하다고 양치기들의 증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