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에일리언 1의 명장면도 사실 애드립이었다
라고 제목을 적었지만 이건 배우들의 애드립이라기보다는 감독이 배우들에게 설명을 하지 않았던 장면
1979년도에 개봉했던 SF 스릴러 코즈믹 호러 작품인 에일리언
리들리 스콧 감독이 배우들에게 체스트버스터에 대해서 설명하지 않고 찍은 장면이다
그러니까 저 배우의 몸속에서 체스트버스터가 튀어나온다라는 것을 전혀 알리지 않고
그냥 촬영을 했는데, 순식간에 체스트버스터가 튀어나오고 사방에 피가 튀기는 장면
모든 대원들이 피와 체스트 버스터를 보고 놀라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건 리들리 스콧 감독이 배우들에게 알려주지 않고 촬영한 장면으로
실제 배우들의 비명소리와 놀라는 장면은 실제 놀래서 그런거




뭐가 나온다는 건 알았는데 그게 가슴을 뚫고 나올 줄은!
알려주고했다는데 아직도 이런 유언비어를 퍼트리는애들이 있네
실 배우가 말하기를 구라라고함, 저 촬영을 4번했고 쓰인 장면도 4번째 촬영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