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애드립이었다는 영화 명장면.gif
1994년도에 개봉하여 세계적인 히트를 쳤던 영화 레옹
뤽 베송 감독이 애드립을 싫어하거나 뭐 그런 감독이 아니라서 꽤나 자유롭게 촬영이 되었는데
가장 많이 패러디되고 오마주된 두 장면은 진짜 배우들의 애드립으로 탄생되었다.
마틸다가 레옹의 생일에 맞춰서 마릴린 먼로로 분장해서 춤췄던 이 장면
12살 시절 나탈리 포트먼의 즉흥연기였다.
그러니까 순전히 대본에 없고 나탈리 포트먼의 생각으로 진행된 씬으로
후에 많은 패러디와 오마주가 나왔던 장면
게리 올드먼의 SWAT 대원에거 소리쳤던 이 장면
게리 올드먼의 즉흥적인 애드립이었다.
사실 게르 올드먼은 뤽 베송 감독을 웃기고 싶어서 이 애드립을 했고
당시 게리 올드먼이 연기했던 마.약 쩔어 지냈던 노먼 스탠스필드의 광기를 제대로 표현한 명장면으로 탄생하게 된다.




이쁜애가 재롱부리는데 이거 못 참거든요
그걸 진짜로 나쁘게 못 참은 사람들이 많아서 나탈리 포트먼 패미가되었다..
와 연기력;;;
진짜 연기 개 쩔았지 ㅋㅋㅋ
100연 가챠 실패한 내모습을 보는것 같아...
웃기고 싶어서 한게 저거라니
사실 소품이 아니라 진짜 약아었던거 아니냐
복도 사탕먹는씬.
신세계 마지막 라이터 안켜지는 것도
NG장면인데 애드립이 좋아서 채택 되었다고 하더라 ㅋㅋ
https://youtu.be/CIaWo-BlBj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