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어코 정발 안해주는 점프연재작.jpg
(참고로 겉표지벗기면 옷이 사라진다고 함)
점프+에서 2018년부터 3년정도 연재한
사오토메 자매는 만화를 위해서라면?!
청년지면서도 수위가 어마어마하고 과감한묘사로
투러트트러블의 정신적후속작으로 불림
작가또한 야부키를 엄청 존경한다고 나옴
작가는 원래 점프연재를 2번햇지만
모두 3개월을 못버티고 조기출하당하고
재대로 적성찾아서 대박난케이스
참고로 순한맛이 요정도다
참고로 하렘물 러브코미디라 작중 캐릭터(5권 표지의 검은머리 보추포함)들은
모두 남주에게 호감있거나 반한상태
지금은 시즌1 끝나고 쉬는중이고
다크니스로 돌아오겟다고 했지만
4년이 넘도록 아직 소식이 없다


















요즘 뭐하나 했더니 작가분 아직 쉬는 중이구나...
이거 작가 아직도 쉬는 중임? 좀 걱정되는데
너무 오래 쉬면 팬들 다 떨어져나가는데...
넘 좋아했는데...남캐의 유두를 그리는 작가는 대작가라는 썰은 정말 띵했었음
다크니스로 돌아온다고......? 그것도 트러블 따라가는거야??
ㄷㄷ
뭣 보추가 있구나 갓작인걸
연중했으면 정발안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진짜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