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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네요... -_-;
외벽 유리창 청소. 지하철곰방.
23살때 호빠 1년정도해봄..
진짜 그 기간동안 평생해볼 여자랑 섹스를 원없이 해본듯 ㄷㄷ
얼마나 연상이쥬?
23살 이후로는 안서신답니다. ㄷㄷㄷㄷ
최대 48살 아줌마까진 해봄.
근데 대부분 그당시 20대후반~30대초중반. 종종 30대후반 40대초 유부녀도 있었음
가전제품 배달 알바해봤어요.. 나중에 세탁기인가? 그 무거운걸 혼자 들고 2층인가 올라감요 ㄷㄷㄷ 테크닉만으로 ㄷㄷㄷ
- 노가다는 기본적인 알바인데, 그 종류가 진짜 다양하죠
- 젖소 우유 짜는 알바
- 한글 도메인 선점하려고 PC방에서 몇시간동안 site 접속해서 신청하기
엘리트교복 셔츠 만드는 업체,원단롤이 무겁고 먼지엄청나고ㅜㅜ시급4천원인가받고한기억..
지역농협 청원경찰 월급200정도였나...개꿀알바..
찹살떡 살이요
광화문 교보문고 핫트랙스, 알바생 최초로 리모델링 전 정문 출입구 앞 몽블랑 매장 옆 1번 포스 맡았었네요.
방학 때 한거라, 두어달 하고 그만 둘 때 점장 부점장 아저씨들이 아쉽다고 나와서 악수해줬고
같이 일했던 대리형이 너 나중에 졸업하고 교보문고 입사하라고 밥사줬습니다.
그 다음해 방학 땐 집이 연신내였는데, 마침 연신내역 4번출구쪽에 파주 출판단지쪽 가는 셔틀버스가 있어서
인터파크 도서 물류창고에서 알바했는데
그때도 일 잘한다고 거기 대리님이 나중에 여기 와달라고 했었습니다.
전 제일 힘들엇던게 음성 고속도로 현장 교각 설치 철근 잡부 한달 못버티고 도밍나옴
젤 힘들었던거 : CJ 상하차
곱게 자란 거 아니면 노가다 경험은 남자들 한번씩은 있을 듯 한데.. 방학때 여친이랑 2박 3일 놀러갈 단꿈에 젖어 급전마련으로 친구랑 노가다 1주일 나갔었는데, 지금 용인 동백쪽 전원주택, 타운하우스 한창 지을때 거기로만 매일 출근이었고 외장 대리석 붙이는 집들 대리석 그거 옮기는 일 했는데 살다살다 힘 빠져서 도저히 물건을 못 들어본 첫 경험.. 대리석이 가슴높이까지 오는 길이였는데 그걸 사람이 힘으로 옮기는 무식한 작업.. 반복되다보니 정말 무겁더란..
대리석 겁나 무겁쥬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