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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조 포르테(강하게 조져지는걸 좋아하는 마조)
"수녀는 순결을 지켜야 하지 않나요?"
"네. 앞은 순결하거든요."
착한 서큐버스..!
"....앞은...이라고...?!"
(대충 애널로만 관계했으니 혼전 순결이라 괜찮다는 교회 언니 썰)
목사 : 그리고 저도 즐겨야죠...
그 가장 경험 많은 자만 쓸 수 있는 무기 다루던 수녀가 쟤인가
응앗
어...?
이제 결정적인 순간에 기도를 바쳐서 파티를 구원하는 거지
그 신성한 고통도 겸허히 받아들이는걸 갸륵히 여겨서
신이 도와주는 전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