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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로 인피니티 건틀렛이 완성됐다
집안에 사이비가 있으니 가장 ㅈ같은걸 내 눈으로 본다는거
이것도 교회에서 많이 봤음
그 교회가 일반적인지는 모르겠는데....
이제 무교니까 교회에는 손도 대고 싶지 않다
막 깨라깨라깨라 거리거나 기도하면서
뭐냐 진짜 뭔 한숨나올 헛소리를 하는걸
그 교회 전체가 하면 진짜 소름 돋는다
처음 겪었을 때는 내가 문제인 줄 알거야 진짜
실제로 사이비들 영입할떄
안믿는게 문제인거 마냥 만든다고 들었어용..
가버렸네
이거 역재생임